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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19.11.04] 체중 감량, 장내 뚱보균과 날씬균의 비율이 좌우
작성자 : 관리자[admin] 작성일 : 2019-11-05 조회수 : 0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진행한 실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쌍둥이 자매에게 똑같은 음식을 먹게 하고 장내 미생물을 바꾼 결과 언니는 날씬해지고 동생은 뚱뚱해진 것.

연구팀은 흰 쥐 두 마리에게도 동일한 실험을 진행했다.
장 속을 깨끗이 비운 뒤 먹이는 똑같이 주고 미생물만 바꿨더니 일명 날씬균이라 불리는 박테로이데테스를 장에 넣은 쥐는 날씬해지고 뚱보균인 퍼미큐테스를 넣은 쥐는 보름 만에 몸무게가 2배로 불어났다.

이는 영국의 저명한 과학지 '네이처'와 메스컴을 통해 세계에 알려졌고 비만탈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여러 기관을 통해 활발한 연구를 통해 동일한 결론에 도달했다.
비만 여부가 장내 미생물균총 비율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체인징S1이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한 체중 관리를 돕는 식물성 토종유산균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칼로리를 컷트하거나 식욕을 억제해 억지로 살을 빼는 것이 아닌, 비만의 원인이 되는 장내 미생물 비율을 바꾸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부분 유산균이 수입산 동물성 유산균으로 위산을 통과하지 못하고 사멸한다.
체인징S1은 한국인의 장 환경을 고려한 식물성 유산균을 사람의 체온과 같은 36.5도에서 배양해 코팅 없이 위산을 통과하고 장에서 18시간 안에 120만 배의 증식이 이뤄진다.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유해균, 뚱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과 날씬균의 세력을 키우는 원리를 통해 인체 스스로 정상체중을 찾아가는 것을 돕는 제품이다.
20년 이상 미생물발효연구를 통해 획득한 80여 개 특허 발효기술과 유산균을 이용해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억지로 빼는 관리는 결국 요요로 돌아올 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다.
건강한 체중 관리를 원한다면 장내 미생물에 초점을 맞춰보자"고 말했다.

좀 더 자세한 점은 인터넷에서 '체인징S'를 검색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기사원문링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1040210992300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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