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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 2019.11.12] 체인징S1, “근본적인 해결로 장내 환경 개선”
작성자 : 관리자[admin] 작성일 : 2019-11-13 조회수 : 0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늘어난 뱃살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허리사이즈가 1cm 늘어나면 수명이 3년 단축된다는 연구보고가 있을 정도로 뱃살은 성인병의 주된 원인이며, 자칫 자기관리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풍길 수 있다.

급한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굶어도 보고 유행하는 체중관리 방법도 따라하지만 잠시 몸무게가 줄었다가 다시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발생하거나 노력에 비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체중관리의 근본적인 해결은 장 속 ‘미생물’에 달려있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는 가운데 닥터스S가 ‘체인징S1’은 ‘하루 한 끼 체인지만으로 S라인을 되찾을 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출시됐다고 12일 밝혔다. 핵심은 ‘특허받은 식물성 토종유산균’에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비만의 원인이 장내 미생물이라는 사실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서울대 천종식 교수는 “살 빼려면 장내 미생물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라”고 권고했으며, 연세대 김응빈 교수 역시 “살찌는 미생물을 음식으로 줄여줬더니 51kg이 감량됐다”고 모 방송에서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유산균이라고 해서 다 동일한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유산균들은 위산을 이기지 못하고 사멸한다. 그래서 일부 업체에서는 코팅 방법을 사용해 ‘위산을 통과해 장까지 살아 들어간다’고 홍보한다. 그러나 장에서 코팅이 벗겨졌을 때 제대로 증식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또 제때 코팅이 벗겨지지 않으면 배설돼 정화조에서 증식할 가능성도 있다.

닥터스S에 따르면 체인징S1은 코팅을 전혀 하지 않고도 위산(ph2.5)에서 죽지 않고, 장내에 도달하면 120만배까지 폭발적으로 증식한다. 이는 한국인의 장 환경에 잘 맞는 ‘식물성 토종유산균’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체인징S1은 사람의 체온과 같은 ‘37도’에서 배양하고, 열풍건조 대신 ‘자연풍’ 건조공법을 사용한다. 33단계 제품제조공정 중 미생물 발효공정만 12단계를 거쳤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 특허뿐 아니라 미국, EU(유럽연합) 특허도 획득했다.

영양밸런스도 최적으로 맞췄다. 특허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외에 미생물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체지방 감소물질인 L카르니틴과 그린커피빈뿐 아니라 미강, 참깨 등 17종 곡류와 황기, 갈근 등 6종의 한방원료, 그리고 ‘천 년간 꽃을 피우고, 천 가지 효능이 있다’는 천년초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체인징S 관계자는 “미생물 연구 외길을 걸으면서 80여 개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이 특허발효기술을 이용해 가장 간단하게 만병의 원인인 뱃살을 빼고, 황금색 쾌변을 보게 할 수 없을지 고민하며 개발한 제품이 ‘체인징S’”라며 “체험한 소비자들 반응이 너무 좋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링크)
http://fn.segye.com/newsView/2019111250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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